파쿠르의 훈련 모습과 시연 장면을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국내에서는 야마카시로 잘 알려져 있죠. 야마카시는 맨손으로 벽이나 건물 등을 뛰어 넘는, 곡예 운동인데요. 원래 포괄적인 명칭은 파쿠르(Parkour)이고, Yamakasi는 프랑스에서 파쿠르를 하던 젊은이들이 콩고의 링갈라 어에서 따온 그룹 이름이기 때문에 구분되어야 합니다. 충분한 연습이 없다면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 장치 없이 함부로 따라하다가는 다칠 우려가 있네요.
2010년 5월 22일 토요일
그린 선거를 위해
선거 운동 기간입니다. 후보자들의 공약과 소개가 내걸린 많은 플래카드와, 후보자들의 약력이 기재된 홍보 명함 등 다양한 홍보 자료들을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어지럽도록 수많은 플래카드를 보고 있으면, 선거가 끝나면 저 플래카드는 과연 재활용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자전거 타기 운동이니, 탄소 배출권 거래니 하는 것처럼 요즘 환경에 덜 피해를 줄 수 있는 방향에서 많은 사회적 현상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요.
플래카드같은 부분이 전자 홍보 화면 부분에서 주기적으로 여러 후보가 비쳐질 수 있다면, 수많은 플래카드가 담고 있는 정보의 중복 문제나 아니면 선거가 끝난 후 쓸모 없어질 플래카드를 구태여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더 좋을 것 같아요. 선거 운동 기간이 아니라면, 그 화면에 홍보가 덜 된 시정의 공지사항이라든가 근처의 주요 문화 공연 계획이라든가, 어떤 축제 행사라든가 등을 띄우면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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